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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감 브리핑
- 코스피 낙폭 확대와 외국인 대규모 매도
- 코스피는 4%대 하락 마감하며 낙폭이 재차 확대됐음.
- 외국인은 3월 한 달간 코스피와 코스닥에서 총 40조 5천억 원을 매도
- 개인은 같은 기간 40조 1천억 원을 순매수하며 시장을 방어함
- 주요 대형주 하락
- 삼성전자는 5%, SK하이닉스는 7% 하락세
-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모두 하락 마감
- 원·달러 환율 급등
- 원·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14.4원 올라 1530.1원으로 마감하며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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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일 특징섹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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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일 특징종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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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테마 |
종목명 |
등락률 (%) |
키워드 |
| 비철금속 (알루미늄) |
조일알미늄 |
+29.97 |
공급 쇼크 |
| 비철금속 (알루미늄) |
남선알미늄 |
+29.96 |
가격 급등 |
| 비철금속 (알루미늄) |
삼아알미늄 |
+29.89 |
알루미늄 |
| 비철금속 (알루미늄) |
알루코 |
+23.78 |
소재 |
| 해운 |
흥아해운 |
+29.85 |
홍해 봉쇄 |
| 해운 |
STX그린로지스 |
+18.18 |
운임 상승 |
| 리튬 / 2차전지 |
리튬포어스 |
+29.96 |
리튬 가격 |
| 리튬 / 2차전지 |
하이드로리튬 |
+15.72 |
공급망 |
| 전력 / 에너지 |
에이전트AI |
+12.75 |
태양광 |
| 전력 / 에너지 |
삼미금속 |
+12.40 |
원전 |
| 자동차 / EV |
모티브링크 |
+29.88 |
전동화 |
| 바이오 |
멕아이씨에스 |
+29.83 |
의료기기 |
| 바이오 |
온코크로스 |
+14.31 |
임상 |
| 바이오 |
프리시젼바이오 |
+11.62 |
진단 |
| M&A / 수급 |
티케이지애강 |
+29.94 |
공개매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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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일 이슈정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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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6조 원 규모의 추경 편성
- 고유가 대응 및 민생 지원 확대를 위해 26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이 편성되었다.
- 1인당 10만~60만 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.
- 수출금융 7.1조 원 공급 및 나프타 비용 지원을 통해 산업 부담을 완화한다.
- 초과세수를 재원으로 활용하여 국가채무 비율은 50.6%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.
- 한은 총재 후보의 환율 및 유동성에 대한 평가
- 한은 총재 후보는 환율이 높지만 달러 유동성은 양호하다고 평가하며 대외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밝혔다.
- 외환 스와프를 통한 외국인 채권 투자가 달러 자금의 풍부함을 설명한다고 언급했다.
-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과 경기 하방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한다고 진단했다.
- 개인 ETF 매수 급감과 대형 반도체주로의 자금 이동
- ETF 순매수가 7.3조 원으로 급감하며 1월 대비 50% 이상 감소했다.
- 개인은 3월 주식 순매수 31조 원으로 월간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69%가 집중되었다.
- 코스피 15% 급락의 영향으로 대형주 저가 매수 유입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.
- KB증권과 키움증권은 HBM(고대역폭 메모리) 중심의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.
-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 임박과 반도체 전망
- 다음 주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,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46% 증가한 36.5조 원으로 전망된다.
- SK하이닉스 역시 영업이익이 300% 이상 증가한 30.8조 원으로 예상된다.
- 증권사들은 중동 리스크를 매수 기회로 보고 HBM 수요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했다.
- 12월 결산법인 감사보고서 제출 마감
- 감사보고서 미제출 및 의견 거절 기업이 증가하여 상장폐지 리스크가 확대되고 있다.
- 의견 거절은 29개사에서 발생했으며, 이 중 22개사가 코스닥 기업에 집중되어 있다.
- 보고서 지연 제출 기업은 34개사이며, 미제출 시 관리 종목으로 지정될 수 있다.
- 5G SA·6G 전환 본격화와 통신장비 빅사이클 전망
- 2027년 5G SA(단독모드) 투자가 확대되고 2029~2030년에는 6G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.
- 이는 자율주행, 스마트팩토리, 피지컬 AI 등 관련 투자 확대를 촉발할 것이다.
- 알엔투테크놀로지, 센서뷰, 쏠리드 등 RF 부품 및 장비 생산 기업들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.
- 광통신 수요 확대로 대한광통신, 오이솔루션의 성장도 부각될 것이다.
- 중국의 미국산 원유·LNG 수입 재개 준비
- 호르무즈 해협 폐쇄 가능성 등 에너지 공급 불안이 확대되는 가운데, 중국은 하루 60만 배럴의 미국산 원유 수입 재개를 추진한다.
- 이는 지정학적 리스크 회피 및 에너지 공급 안정성 확보를 위한 목적이다.
- 리스크 프리미엄 반영으로 유가 상승 압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.
[이용자 유의사항 및 면책고지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