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일 미국증시 종합

미증시 히트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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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장마감 브리핑
- 나스닥 1.3% 상승 마감: 미 증시가 바닥부터 강하게 반등하며 나스닥이 1.3% 상승했습니다.
- 반도체 섹터 주도 반등: 특히 반도체 섹터가 이번 반등을 주도하며 시장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습니다.
- 유가 급락 및 이란 전쟁 완화 기대: 유가가 119달러에서 85달러로 급락했으며, 트럼프의 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 언급으로 시장 안정 기대감이 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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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증시 요약
- 뉴욕증시 일제히 반등: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조기 종식 시사와 유가 진정세에 힘입어 나스닥(+1.38%)을 포함한 3대 지수가 모두 상승 마감했습니다.
- 트럼프의 종전 자신감: "대이란 전쟁은 거의 완료됐다"는 트럼프의 인터뷰가 시장에 강한 안도감을 주었습니다. 이란의 군사 능력이 상실되었다는 발언이 투자 심리 개선을 이끌었습니다.
- 유가 폭등세 진정: G7의 전략비축유 방출 준비 소식과 트럼프의 유가 관리 의지로 국제유가가 하락세로 전환되며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습니다.
- 반도체·여행주 웃고, 방산주 울고: 엔비디아, AMD 등 반도체주와 항공·크루즈주가 크게 상승한 반면, 종전 기대감에 록히드 마틴 등 방산주는 하락했습니다.
- 시장 심리의 변곡점: 전문가들은 비관론이 정점에 달했던 시장이 반등 기회를 찾기 시작했다고 분석합니다. 다만 향후 조정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도 함께 나타나고 있습니다.
주요이슈 체크포인트
-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감 확대:
- 트럼프가 이란 전쟁 종식 가능성을 언급하며 유가가 급락했습니다.
- 이란도 공격 중단을 첫 번째 조건으로 제시하며 휴전 협상 여지를 남겼습니다.
- 이란의 해군·통신·공군력 상실로 전쟁 장기화가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.
- 하메네이 차남의 활동 부재는 이란 내부 불안정성을 시사합니다.
- 중국은 미중 갈등 상황에서 이란 편을 들기보다 평화 중재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.
- 이번 주 주요 일정:
- 오늘(화): 노란봉투법 시행, TSMC 매출 발표, 액티브 ETF 두 곳 상장
- 수요일: 인터배터리 개최(전고체 배터리 키워드)
- 목요일: 선물·옵션 동시 만기일
- 러시아-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 부각 가능성: 트럼프와 푸틴의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문제가 논의되며 휴전 및 재건 관련주가 주목받을 수 있습니다.